퇴근하다가 진한 국물이 맛있는 설렁탕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산동 서울깍두기를 찾아가서 혼자 먹기는 그래서 2만원어치 포장주문을 하였습니다.


연산동 서울깍두기 설렁탕 곰탕 맛집 더샵파크시티


곰탕 설렁탕하면 깍두기와 김치는 빼놓을 수 없는 실과 바늘의 관계이죠. 어떤 집은 깍두기 맛때문에 간다는 말이 있듯이 설렁탕 곰탕 못지 않게 깍두기 맛 또한 포기할 수 없는 맛이죠.



연산동 서울깍두기 위치

네비주소 : 부산시 연제구 안연로 18 (연제구 연산동 392-8, ☎ 051-752-7818)


연산동 서울깍두기 영업시간

오전 08:00~ 오후 21:30 (휴일은 명절만 쉽니다.)



연산동 서울깍두기는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더라도 편하기 때문에 일단 좋았고 맞은편에도 별도의 서울깍두기 주차장이 있습니다. 퇴근하면서 포장주문하기 위해서 찾았는데 초저녁시간이라 생각만큼 손님은 많지 않고 테이블도 있지만 룸도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 곳이죠. 





연산동 서울깍두기는 원래 연산동 더샵파크시티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부터 있었던 곳으로 다샵파크시티 공사를 시작하면서 새로 건물을 올리면서 확장하였는데 시설은 깨끗하고 맛 또한 좋아서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곳입니다.




연산동 서울깍두기 메뉴


다른 곳의 서울깍두기와 크게 다를 것 없이 설렁탕, 곰탕, 도가니탕, 수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곰탕을 좋아합니다.




연산동 서울깎두기 곰탕 포장 주문


가게에 들어가서 2만원짜리 포장주문을 하면서 깍두기 많이 넣어 달라고 부탁하고 잠시 기다리니 까만 비닐봉지 2개를 줍니다. 집에와서 봉지를 열어보니 곰탕이 2개로 포장되어 있고 다른 한곳에는 깍두기와 파가 들어 있었습니다.






아삭아삭한 깍두기와 김치 맛이 정말 일품이죠..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 집에서는 이렇게 깍두기를 만들 수 없는지 비법이 정말 궁금해지죠.


 

 
 

 


2봉지라서 일단 1봉지만 냄비에 넣고 보글보글 끓어 올르기를 기다렸다가 그릇에 담았습니다.



깔끔하고 담백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 곰탕으로 추운 겨울날씨에 한번씩 먹으면 원기회복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깍두기 국물을 조금 넣어서 더우 얼큰한 국물맛이 제 입맛에는 맞는데 밥과 함께 깍두기를 올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 한끼 식사로는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집에서 곰탕을 만들어 먹을려면 시간과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옛날 어머니가 곰탕을 몇시간 옆에서 끓이며 고생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이렇게 간단하게 가서 먹을 수도 있고 포장해서 집에가서 가족들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넘 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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