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우리의 일상에서 매일 접하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 보내는 것 중에 바로 일출이 있는데 1년 365일 매일 뜨는 해지만 일출을 보는 경우는 새해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몇번되지 않을 것입니다.


 진안 부귀산 일출 마이산 운해 포인트 진안 반월제 사양제 반영 


2016년으로 기억하는데 전주여행을 하면서 집으로 오는 중에 잠시 마이산 탑사에 들렀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그때는 단풍이 들때 다시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탑사는 가지 못하고 멀리서 마이산 운해를 보고 왔습니다.



 진안 부귀산 일출 포인트

네비 주소 : 전북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223



진안 부귀산 일출 포인트를 찾아가기 위해서 위 주소로 네비를 찍고 새벽에 출발하여 일출전에 도착하였는데 부귀면 두남리 223번지 앞에 도착하니 엄청 큰 나무가 어둠속에서도 보였는데 길을 따라서 조심스레  부귀산을 올라가서 주차를 하고 걸어서 한 20분 등산로를 따라 갔습니다.


두남리에서 올라가서 주차할 공간은 자동차 5~6대는 무난히 주차할 수 있으며 새벽이라서 어두워 잘 보이지 않아서 랜턴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으며 저는 다음맵을 이용해서 등산로를 따라 10분정도 가면 첫번째 포인트가 나오고 여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조금 10분정도 더 가면 2번째 탁트인 포인트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일출을 담았습니다.






 운해 위로 솟아오르는 부귀산 일출


도착해서 삼각대를 펼치고 카메라를 장착하고 일출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새벽이라서 조금 쌀쌀한 기운이 그대로 느껴졌는데 따뜻한 커피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멀리 조금씩 여명이 시작되면서 붉은 기운이 조금씩 퍼지는 모습이 넘 장관이라서 입이 딱 벌어지는데 부귀산에서 바라보는 운해는 이루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했습니다.


대부분의 산들이 높아서 일출과 운해를 담으려면 고생을 해야하는데 비해서 부귀산 일출은 차량이 정상 가까이 올라가고 20여분의 짧은 거리만 걸었을 뿐인데도 이런 장관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부귀산에서 바라본 마이산 운해


부귀산에서 바라본 운해는 정말 장관이었으며 특히 저멀리 보이는 마이산 봉우리는 운해속에서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온산이 단풍으로 물들어 울긋불긋한 풍경과 함께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진안 반월제 물안개


진안 부귀산 일출을 담고 다음 코스인 진안 반월제 물안개를 담기 위해서 얼른 하산을 하여 물안개가 사라지기 전에 도착해서 사진을 담아야 하기에 서둘렀습니다. 해가 어느정도 떠올라 있는 상태여서 조금 늦게가면 금방 물안개가 사라지고 맙니다.


다행이 이날은 물안개가 거의 사라지기 직전에 도착해서 물안개와 함께 마이산 반영을 함께 담을 수 있었는데 운이 정말 좋았습니다.



 진안 반월제

네비 주소 : 전북 진안군 진안읍 반월리 14998








 진안 사양제


진안 반월제에서 반영사진을 얼른 담고 물안개가 지고나면 재빨리 차를 몰아서 진안 사양제로 이동하는데 이 또한 운이 좋으면 물안개와 함께 마이산 반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진앙 사양제 위치

네비 주소 : 전북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 666-2



해가 산을 넘어서 오기 시작하면서 사양제에  햇살을 드리우면 물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는데 마이산의 알록달록한 단풍과 함께 아름다운 반영을 보여주기에 진안 일출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관련글

 진안 마이산 탑사 신비로운 기를 찾는 힐링여행 진안 가볼만한곳




카카오뮤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트위터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