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3일 아침부터 실검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유이 이상윤 열애 공식 인정에 모두가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유이 이상윤 열애 인정 7살차이 배우커플 탄생


처음 이상윤과 유이의 열애 소식에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어떻게 두 사람이 가까워졌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알아보았습니다.




유이 이상윤 열애 소속사 공식 입장


이상윤의 소속사인 제이와이드 컴퍼니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상유과 유이가 올해초 한 모임에서 만났으며, 호감을 느끼고 연락해 교제를 시작했다. 두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


그리고 유이의 소속사인 프레디스는 


" 유이와 이상윤씨가 열애 중이 것이 맞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직은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다. 응원부탁한다."





유이 이상윤의 첫만남은 어디서?


유이와 이상윤은 2015년 홍콩에서 열린 2015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 MAMA 레드카펫에서 함께 등장하는 모습이 공식적인 두사람의 첫만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유튜브를 통해서 보니 두 사람 넘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이날 두분이 커플 연기를 한다면 어떨까요라는 질문에

유이는 '저는 굉장히 영광이죠. 오면서 차 안에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고,

이상윤은 '영광이죠. 원래 굉장히 팬이고 제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셔서 꼭 기회가 되면 같이 연기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자 유이가 부끄러워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렸죠. 이때부터였을까요?



이후 올해초 한 모임에서 우연히 두사람은 만나 친분이 쌓이면서 연기에 대한 유이의 도움 요청에 자연스럽게 서로가 호감을 가지면서 연인으로발전한 것으로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두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것은 야구라는 공통점이 아닐까하는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상윤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만큼 만능 스포츠맨이고 특히 사회야구인을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유이의 아버지가 야구코치로 있으며 유이 또한 야구 시구를 경험한 적이 있어서 야구도 두사람이 가까워지는데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합니다.


유이 이상윤의 이상형은?


이상윤은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가에서 '착하고 예쁜 스타일'을 이상형으로 뽑았고 2015년 4월 KBS 연예가중계에서도 이상형으로 "착하고 예쁜여자'로 뽑아서 유이가 딱 이상윤의 이상형인가 봅니다.



이에 유이의 이상형은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다정한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상윤이었나 봅니다.



광희는 어떻해!


유이 이상윤 열애 소식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바로 광희인데 2015년 6월 무한도전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에서 유이와 소개팅을

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이 유이라고 밝혔는데 유이의 열애소식에 광희는 어떻해야할지....위로를 건네주어야겠네요.

광희만 유이를 이상형으로 지목했을까요. 광희 뿐만 아니라 윤시윤, 김현중도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 유이를 선택했고 최근 MBC '결혼계약'에서도 이서진도 유이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말하였죠. 정우성 또한 '한밤의 tv연예'에서 유이를 이상형으로 뽑았는데 모두에게 오늘 하루는 아쉬운 하루였지 않을까합니다.




이상윤 유이 프로필


이상윤은 1981년 8월 15일생으로 올해 만 34세이고 200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에 입학하여 배우생활을 겸하여 13년만인 2013년에 졸업한 엄친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상윤은 2004년 맥주CF에 출연후 영화 <색즉시공>으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내 딸 서영이>를 통해서 많이 알려졌죠.



유이는 1988년 4월 9일생으로 올해 만28세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하여 배우활동을 겸하고 있는데 유이의 대표작으로는 <선덕여왕>, <미남이시네요>,<오자교형제들>, <전우치>, <황금무지개>,<결혼계약> 등이 있는데 유이는 가수보다는 배우로서 더 인정을 받고있죠.



이상윤과 유이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악플 또한 어떤 면에서 도를 넘는 것 같아 아쉬운데 있는 그대로도 받아들이고 두사람의 사랑에 대해 모두가 응원해주었으면 합니다.


-사진 Copyright ⓒ 유이 페이스북, 네이버영화,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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