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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어디를 가나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경주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으로 손꼽을 수 있는 음식으로 황남빵, 찰보리빵, 한정식, 쌈밥, 교리김밥 등 다양한 음식이 있습니다.


경주 황남빵 3대 약 80년의 전통의 오직 손으로만 빚어낸 달콤한 빵 황리단길 맛집


경주 핑크뮬리를 보러 가면서 경주음식 중에서 아직 맛보지 못한 경주 황남빵을 맛보기 위해서 경주 황리단길로 찾아갔는데 경주 황리단길에는 이색적인 카페, 퓨전 음식점, 한복대여점 등이 있어서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면서 먹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경주 황남빵 위치

네비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 (경주시 황오동 347-1, ☎ 054-749-7000)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하고 있는 경주 황남빵은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서 주차걱정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되며 깨끗한 현대식 건물로 되어 있습니다.





오직 손으로만 빚어내는 경주 황남빵


경주 황남빵에 들어서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뒤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으로 보통의 가게에 들어가면 음식만 있을 뿐 만드는 과정은 볼 수 없는데 경주 황남빵은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뢰감을 주고 있습니다.


경주 황남빵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기계로 만들지 않고 오직 손으로만 빚어낸 빵이라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맛과 함께 황남빵의 주재료인 팥은 순수 국내산 팥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죠.




경주 황남빵 직원들이 엄청난 높이의 팥을 앞에두고 황남빵을 하나씩 손으로 빚어내고 있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경주 황남빵 가격


경주 황남빵은 20개에 16,000원, 30개에 24,000원하였는데 2호인 30개로 구입하고 낱개로 구입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한개에 800원으로 판매한다고해서 2개를 구입해서 우선 맛을 보았습니다.





먼저 황남빵은의 모습을 보면 위쪽에 빗살무늬 문양을 넣어서 경주의 전통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으며 안에는 촉촉하면서도 달콤한 팥이 가득차 있어 입안에 넣으니 계란으로 반죽한 밀가루로 만든 빵의 식감과 함께 너무도 부드러운 팥의 식감은 아이스크림같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경주 황남빵의 유래


경주 황남빵은 1939년부터 최영화옹이 만들어온 팥빵으로 경주 황남동에서 만들기 시작해서 경주 황남빵으로 불르고 있으며 3대에 걸친 약 80년의 전통을 가진 경주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경주 황남빵만의 맛은 말랑말랑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담백한 팥소의 맛은 한번 먹어보면 자꾸 손이가게 만듭니다.


또한 경주 황남빵의 빵껍질의 밀가루 반죽은 물과 밀가루 반죽의 비율을 엄격히 지키며, 손저울을 사용해 오랜시간동안 같은 맛을 유지하는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경주 황남빵을 가족과 함께 집에서 맛보니 모두 넘 맛있다고 합니다.

경주 황남빵을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차, 커피와 함께 먹으면 좋으며 특히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황남빵을 먹을 수 있다고 하며 얼렸을때는 새로운 맛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황남빵에 가득 들어 있는 팥은 비티민 B1이 아주 많이 들어 함유하고 있어 식욕부족, 피로감, 수면장애, 기억력감퇴, 신경쇠약에 도움을 주고 소변에 이롭고, 수종, 염증을 가라앉혀주고 주독을 풀어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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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티틀러 2017.10.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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