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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과 4월초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봄소식은 다름 아닌 벚꽃이었죠. 진해 벚꽃을 시작으로 조금씩 북상하면서 벚꽃놀이가 절정이었던게 어끄제 같은데 벌써 벚꽃은 다지고 4월 중순부터는 유채꽃이 다시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죠. ^^



부산 유엔공원 겹벚꽃 만개 봄 꽃놀이 하기 좋은 왕겹벚꽃



3월 말과 4월초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봄소식은 다름 아닌 벚꽃이었죠. 진해 벚꽃을 시작으로 조금씩 북상하면서 벚꽃놀이가 절정이었던게 어끄제 같은데 벌써 벚꽃은 다지고 4월 중순부터는 유채꽃이 다시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죠.



부산 유엔공원 겹벚꽃



벚꽃하면 봄노래의 대표적인 곡으로 자리잡은 버스커 버스커 벚꽃엔딩이 생각나는데 벚꽃이 아쉬움을 달래줄 꽃이 바로 겹벚꽃으로 부산 유엔공원 겹벚꽃이 지난주 활짝 만개하면서 벚꽃을 보지못한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습니다.



 

부산 유엔공원 겹벚꽃 위치 및 개방시간

네비 주소 : 부산시 남구 유엔평화로 93 (남구 대연동 779-1)

 

 

부산 유엔공원에 차를 가지고 가시면 입구 옆에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있으며 입장료 또한 무료입니다. 부산 유엔공원 개방시간은 아침 9시부터이고 폐장시간은 오후 5시이며 하절기(5~9월)는 오후 6시입니다.

 

 

부산 유엔공원 겹벚꽃 위치는 아래 지도에서 빨간선으로 표시해주었는데 사진찍기에는 1번 위치가 가장 좋으며 그다음이 2번 3번의 경우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가장 좋지 않습니다.

 

 

부산 유엔공원은 길을 제외하고 잔디밭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하는데 관리인이 수시로 지키고 있기 때문에 1번이나 2번에서 기념사진을 담으시면 됩니다.

 

 

 

 

부산 유엔공원의 정식명칭은 재한유엔기념공원으로 세계 유일의 유엔군 모지로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1951년 전사자 매장을 위해서 유엔군 사령부가 조성하여 유엔군 전몰장병들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활짝 만개한 부산 유엔공원 겹벚꽃

 

 
 

 

올해 아직 봄꽃놀이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이번주까지는 부산 유엔 겹벚꽃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벚꽃이 4월중순이면 모두 떨어지는 것에 반해 왕겹벚꽃은 4월 중순부터 만개하기 때문에 다른 벚꽃에 비해서 늦게 피기 때문에 벚꽃구경을 미처 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죠.

 

 

 

 

벚꽃의 아쉬움을 달래서 제법 많은 분들이 유엔공원 겹벚꽃 소식을 듣고 유엔공원을 찾았는데 분홍색으로 물든 겹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너무 보지 좋네요.

 

 

 

 

왕겹벚꽃은 우리나라 토종 벚꽃으로 알려져 있으며 꽃잎이 여러겹의 분홍색을 띄고 있는게 특징으로 겹꽃이 피고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색깔이 더욱 진한 분홍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바람이 약간만 불어서 흔날리는 겹벚꽃잎이 바닥에 떨어져서 분홍색으로 눈처럼 쌓이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유엔공원 겹벚꽃길을 연인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넘 부럽기도 하고 따스한 봄햇살과 함께 유엔공원에서 산책 겸 봄나들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유엔공원에서 가장 특이한 건축물이 정문 입구에 자리 잡고 있는데 삼각 모양을 하고 있는 추모관으로 한국 근대건축의 거장인 김중업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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