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5회에서는 김지원 (윤명주 역)은 송중기(유시진 역)과 송혜교(강모연 역)가 있는 우르크 모우루중대에 군의관으로 파견되었고 진구(서대영 역)는 본국으로 발령이나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태양의 후예 5회 김지원 진구 목소리에 햇살 미소 넘 이쁘지 않습니까 명장면 명대사 김지원 페이스북 사진 공개


우르크와 한국에 떨어져 있는 김지원과 진구 사이에서 김지원은 진구(서대영 여)의 부하를 통해서 진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전화를 통해서 보고 받고 있는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태양의 후예 5회 김지원 진구 목소리에 햇살 미소 넘 이쁘지 않습니까


진구 부하와 통화하면서 진구의 일상을 보고 받고 있다가 진구가 지나가면서 이 상황을 듣고는 부하직원에게 다가 오자 당황하면서 김지원에게 보고 합니다.


"22시 40분 현재 눈이 마주쳤습니다"

"진짜! 좋겠다. 그리고"



김지원 진구 목소리에 햇살미소



"저를 향해 걸어오고 계신니다. 한걸음 두걸음 이제 어떻합니까?"

(중략)



"히잉! 오늘은 목소리 들었어"




태양의 후예 김지원 비하인드 컷 공개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를 향한 김지원의 직진 사랑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 궁금하죠. 태양의 후예를 통해서 김지원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원 페이스북에 "태양의 후예 촬영장에서 포착된 넘나 귀여운 윤중위님(하트x10000)"과 함께 사진 현장 사진 5장이 올라와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넘 상큼하고 해맑아 보이죠.


김지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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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 KBS, 김지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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