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1일 언론을 통해서 배우 김정은이 2016년 3월 28일 미국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올드미스 드디어 결혼하는구나하며 많은 사람들이 축복해주었죠.


배우 김정은 결혼 지나친 관심 공인이 넘어야 할 산(山)인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정은의 예비 신랑이 초등학생이 있는 이혼남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 소식을 듣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지나친 보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배우 김정은 결혼 소식


2015년 12월 배우 김정은이 2016년 3월 28일 미국에서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스몰웨딩을 올릴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당시 김정은을 사로잡은 예비신랑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재미교포라고 알려졌고 당시 양가 상견례도 마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한달가량 앞둔 시점에서 갑자기 김정은이 포털 실검에 올라 확인해보니 김정은과 결혼할 예비신랑에 대한 이혼 이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배우 김정은의 예비신랑이 누굴까하는 궁금증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당연한 호기심이지만 왜 하필 결혼을 1달 앞둔 시점에 예비신랑이 초등학생을 둔 이혼남이라는 사실만 부각되는지 괜히 나까지 기분이 언잖아지네요.



배우 김정은 결혼 지나친 관심 공인이 넘어야 할 산(山)인가?


배우 김정은에 대한 관심이 예비신랑에게 집중되면서 왜 하필 이혼남하고 하는 생각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게 될 것이고 그 배경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죠. 김정은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2009년 이혼하였고 초등학생 딸을 두고 있는 재미교포로 이혼후 3~4년이 지나서 김정은을 만났으며 서로 힘든 시기에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합니다.

골드미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김정은의 결혼 상대가 이혼남이라는 사실은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소속사에는 지나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하죠.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는데 남녀가 만나서 믿은과 신뢰로 결혼으로 이르는 과정에서 붉어져 나온 김정은 예비신랑의 지나온 과거에 대한 관심은 김정은과의 만남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었지만 소속사의 발표에 따르면 이혼후 3~4년이 지나서 만났나고 하니 지금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축복해주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결혼은 인륜지대사라하여 자신의 인생에서 한획을 긋는 전환점이기에 많은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공인이라는 이유로 배우 김정은을 향한 지나친 관심으로 축복이 되어야할 결혼에 찬물을 끼얹다는 것과 같은 보도는 자제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합니다.

공인이라도 사생활에 대한 배려는 있어야 하고 특히 결혼 상대가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경우 호기심 충족보다는 배려를 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소식이네요.

뜻하지 않은 소식에 다소 놀라기는 했지만 3월 결혼을 앞둔 김정은 결혼 축하드리며 행복한 결혼생활하셨으면 합니다.



-사진 : ⓒ 김정은 인스타그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