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일 영화 멜리스 시사회가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는데 이날 멜리스 주연을 맡았던 임성언 홍수아가 영화 작업 소감을 말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홍수아는 많이 들어보아서 잘 알지만 임성언은 잘 모르겠네요.


멜리스 주연 임성언 홍수아 리플리증후군 열연한 홍수아 화보 및 시구


임성언 홍수아에 대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아도 임성언보다는 홍수아에 대한 정보가 훨씬 많네요. 시사회에서 홍수아는 임성언과 함께 모델활동도 같이 했으며 임성언이 출연한 작품에 출연한 적도 있어서 처음 만난 날부터 오랜 친구처럼 편하게 촬영했다고 합니다.



영화 멜리스 (Malice)


2016년 2월 11일 개봉예정인 영화 멜리스는 깅용운 감독의 작품으로 홍수아(최가인 역), 임성언(박은정 역), 양명헌(송우진)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영화 멜리스는 2004년 발생한 '거여동 여고동창 살인사건'을 바탕으토 만든 충격적인 실화라고하는데 특히 리플리 증후군이란 소재로 만들어져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상습적으로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반사회적인 인격장애를 의미하며 영화 멜리스에서 주연을 맡은 홍수아(가인 역)가 리플리증후군을 열연하였다고 합니다.



멜리스에서 홍수아(가인 여)는 대학시절 가세가 기울면서 사회적으로 외면당하고 자신을 숨긴채 살아가다 우연히 절친이었던 여고동창생 임성언(은정 역)을 만나면서 임성언의 가정과 직장에 대한 질투와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면서 자신이 은정이라는 여기며 친구의 가정, 남편, 아이까지 빼앗으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충격적인 영화입니다.



개념 시구의 효시 홍드로 홍수아


홍수아라는 이름이 많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2005년 7월 두산과 삼성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면서부터인데 당시만해도 야구의 시구는 여자 연예인이 나와서 공을 던지는 시늉만하는 정도였는데 이날 홍수아는 마치 투수인양 완벽한 투구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개념 시구의 효시'라 불리웠으며 던지는 폼이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비슷해 '홍드로'라 불리웠습니다.

 

홍수아 시구 보러가기


2005년 개념시구 홍수아 이후 최근 클라라, 신수지, 수지, 윤보미 등도 연예인 시구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었죠.


연예인 시구 보러가기


▲ 사진 : ⓒ 채널 A

홍수아 성형?


2015년 8월 11일 tvN 현장토그쇼 택시 391회 방송에 출연한 홍수아는 솔직하게 자신의 성형 사실을 말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중국활동을 하면서 제작진에서 먼저 성형수술 제안을 해서 하게되었다고 말하였죠.

홍수아 택시 보러가기


▲ 사진 : ⓒ tvN

홍수아 인스타그램 속의 화보


홍수아는 시사회에서 중국활동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기보다는 연기를 하고 싶어셔였다며 한국에는 많은 기회가 없었지만 기회가 생겨 중국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지만 자신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하였네요.


청순가련해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이번 영화 멜리스에서 친구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악녀로 변신한 홍수아의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홍수아 인스타그램에 있는 사진들을 보니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함께 섹시함도 함께 느껴지네요.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 ⓒ 홍수아 페이스북, 에스콰이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