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에서 총 11부작으로 2016년 1월 22일 첫방송을 시작한 프로듀스 101은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로 엠넷에서 아시아를 대표할 차세대 초대형 걸그룹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46여개의 기획사에서 101명의 소녀연습생들중에서 100% 국민투표를 통해서 결정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 JYP 연습생 트와이스 지원 사격에 산뜻한 출발로 시선집중


프로듀스 101 프로젝트 첫방송이 나온 이후 JPY 소속의 전소미가 화제가 되고 있어 전소미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이글을 적게하네요.



식스틴 출신의 JYP 연습생  프로듀스 101 전소미


우리나라의 46개 기획사에서 101명의 여자 연습생이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될 수 밖에 없죠. 차세데 걸그룹 멤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보는 프로듀스 101을 통해서 누가 눈에 들어올지 첫방송부터 기대가 되었는데 방송이 나간후 JYP 소속의 전소미가 화제가 되었네요.

프로듀스 101 전소미 소개 및 트와이스 지원사격



전소미는 엠넷에서 총 10부작으로 2015년 5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방송된 식스틴 SIXTEEN에 출연하였는데 당시 JYP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에 출연하여 처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였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금의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하여 활동하게 되었고 전소미는 최종단계까지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하였죠.



실력과 미모 모두 만족시킨 준비된 연습생 전소미의 프로듀스 101 무대


프로듀스 101 전소미 - ♬Lips Are Movin' 보기

2015년 식스틴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탈락 후 아마도 많은 준비을 하였기에 프로듀스 101 첫 방송이후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지 않았나 합니다.




이날 전소미는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래서 트와이스가 안 부럽다 언제 데뷔할까라는 생각은 항상 했었다. 나 JYP다 두번은 없다. 좀 재수없겠다 그쵸?'라고 말하면서 프로듀스 101에 대하는 자신의 심정을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JYP 소속이란 타이틀에 2015년 식스틴을 통해서 이미 많이 알려져 다른 기획사 연습생들로부터 견제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전소미죠.



이날 전소미는 A등급을 받았고 방송후 공개된 순위에서 전소미가 1위에 올랐고 그 뒤를 김세정 주결정, 정채연, 정은우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101명으로 시작한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에서 첫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누가 최종적으로 결정될지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네요.

참고로 프로듀스 101 트레이닝팀에는 장근석, 제아, 김성은, 치타, 가희, 배윤정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듀스 101을 지켜보면서 참여자의 대부분이 10대인데 스타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하네요. 10대에는 한참 꿈 많은 시절을 보내야할 때 같은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른 못지 않은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을 지켜보는 안타까움은 방송을 보면서도 각박한 현대사회의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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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 엠넷 프로듀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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