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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고기가 먹고 싶어서 광안리 고깃집을 검색하다가 찾아낸 민락동 83해치 광안리점을 찾았으며 처음 방문이라 인터넷 후기만 보고 가서 맛에 대한 확신은 없었습니다.^^

광안리 민락동 고기집 83해치 구워주는 돼지고기 맛집



무엇보다도 고기를 구워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으며 고기 굽는 귀찮니즘은 해결되고 오직 먹는데만 집중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으며 다만 주말 저녁식사시간대라서 생각지도 못하게 웨이팅을 약 30분을 했습니다.



광안리 민락동 맛집 83해치 광안리점


☎  051-757-8377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9번길 59 1층 (민락동 34-7)

▶ 영업시간 : 매일 15:00 ~ 24:00

▶ 마지막 주문 : 23:15

▶ 현장 웨이팅, 주차 불가 







83해치 광안리점 바로 앞에는 민락동 버스 차고지 (종점)가 있어서 버스를 이용해서 지하철로 타고 가기 편한 위치에 있어서 이곳에 살지 않는 분들에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하였으나 다만 별도의 주차장은 없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민락동 고기집이라서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마침 주말 저녁 식사시간대라서 생각보다 웨이팅이 길어져서 약 30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했으며 실내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어두웠으며 테이블 위주로 조명을 비추고 있어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광안리 민락동 83해치 광안리점 메뉴



메뉴판을 보고 이날 주문한 고기는 생목살 150g 2인분, 갈매기살 120g 1인분 총 3인분을 주문했으며 이후에 해치 돌판 볶음밥과 촌된장찌개로 마무리했습니다.





구워줘서 편하게 먹고 볶음밥까지 맛나게 먹었던 광안리 고기집 해치83



고깃집을 가면 고기를 누군가는 구워야하는 점이 항상 싫었는데 다행이 이날 방문한 광안리 민락동 고깃집 해치83 광안리점은 고기를 점원이 직접 오고 가면서 고기를 구워주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깃집에서 보통 웨이팅은 잘 없는데 약 30분 기다린 보람이 있어야할텐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차례가 되어 테이블에 착석하였으며 테이블은 이미 고기와 함께 먹기 좋게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어서 바로 메뉴판을 보고 고기를 준비하면 금방 고기가 나와서 시간이 많이 절약되었습니다.


고기집 해치83은 술을 먹기 위한 고깃집이라기 보다는 식사시간대여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기를 먹으면서 저녁식사를 하는 분들이 더 많아서 테이블 회전은 생각보다 빨라 보였습니다.




광안리 83해치는 다른 고깃집과 달리 특별한 모습을 먹는 동안 몇번을 볼 수 있었는데 실내가 전체적으로 조금 어두워서인지 고기를 한참 굽다가 먹기 직전에 잘 구워진 고기를 손님들이 사진을 찍을때면 커다란 반사판을 비추어서 사진이 잘 나오도록 점원이 반사판을 가져다가 밝게 비춰주었는데 한편으로는 살짝 민망하면서도 사진찍기가 편해서 좋았습니다.




광안리 민락동 83해치 광안리점 메뉴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83해치는 부산에 서면과 광안리 단 2곳만 있는 고깃집이었지만 서면에서 잘되어 광안리점도 오픈한 것 같아서 믿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광안리 83해치는 손님을 맞을때 미리 테이블 세팅을 다 한 상태에서 맞이해 바로 고기를 주문하는 시스템이었으며 주문후 고기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살짝 반찬을 맛볼 수 있어 좋았으며 일반 고기집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반찬이었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간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먹다가 부족한 반찬은 말하면 바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올해 이상기온으로 배추값이 많이 올라서 배추 구경하기가 쉽지 않고 가정에서도 김치를 담그기에 배추값이 너무 비싼데 상추와 겉절이를 푸짐하게 내주어서 너무 좋았으며 개인적으로 고기를 기다리면서 맛본 양념 겉절이의 맛이 너무 좋았으며 상추, 깻잎과 함께 나온 당귀잎은 고기집에서는 처음 봤는데 향이 진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 고기와 함께 먹으니 쌉싸름한 향이 싫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세팅된 반찬을 살펴보면 내가 좋아하는 와사비부터 시작해서, 다른 곳에서 보지 못했던 깻잎장아찌, 씨앗젓갈은 특별했으며 특히 씨앗젓갈은 견과류, 낙지, 오징어, 청어알이 들어간 것으로 고기와 함께 먹으니 색다른 맛이라 혼자 다 먹은 듯합니다.

 

 

고기와 함꼐 먹기 좋은 씻은 김치, 명이나물, 마늘과 쌈장은 다른 고깃집에서도 볼 수 있는 반찬이었으며 83해치만의 특별함이 돋보였던 반찬은 살얼음 무생채로 이날 리필까지해서 먹었던 것으로 시원하면서도 고기와 함께 먹으니 무생채의 아삭한 식감이 고기식감과 어우려져서 독특한 맛이 너무 좋아서 이거 때문에 또 웨이팅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기를 찍먹해서 먹기 좋게 개인마다 소스장을 주었는데 함초소금, 데리야끼 소스, 초장 3가지로 함초소금도 좋았지만 데리야끼소스가 달달해서 찍먹해서 먹기에 괜찮았습니다.





광안리 고기집 83해치 생목살 150g 11,000원, 갈매기살 120g 11,000원



이날 주문한 고기는 생목살 150g * 2개, 갈매기살 120g 1개로 딱 3인분만 주문했으며 고기를 먹고 바로 밥으로 마무리 할 생각이었으며 주문을 하자 1분도 되지 않아서 바로 고기를 가져와서 철판위에 고기를 올리고 굽기 시작하였으며 처음부터 먹기 직전까지 모두 점원이 오가면서 직접 구워주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보통은 일행중에 한명이 고기를 구워야하는데 굽다가 먹다가 하다보면 태우는 경우도 많아서 고기를 맛나게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점원이 맛나게 구워줘셔 따로 신경쓸 필요없어 너무 좋았습니다.




철판위에 먼저 생목살 300g을 올려서 파장과 함께 굽기 시작하였으며 고기가 조금씩 익자 뒤줍어 구운 후에 바로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다시 굽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점에 점원이 크다란 반사판을 가져와서 잘 익은 고기를 사진을 찍으라면서 환화게 밝혀주어서 잘익은 고기를 흔들림없이 찍을 수 있어서 살짝 민망하면서도 좋았습니다.



고기를 다 구운 다음 점원이 고기를 맛나게 즐길 수있는 방법을 말해주는데 깻잎장아치에 고기를 올리고 살얼음 무생채 고리고 소스를 살짝 찍은 고기를 올리고 와사비를 조금 올려주면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다고 하였는데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맛나게 즐기면 될듯합니다. 




광안리 고기집 83해치 해치돌판 볶음밥 7,000원 / 촌된장찌개 3,000원



고기를 거의 다 먹을 때쯤에 메뉴판을 보고 해치돌판 볶음밥과 촌된장찌개를 주문해서 기다리지 않고 고기에 이어서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또한 한번 반사판을 점원이 가져와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는데 해치돌판 볶음밥의 비주얼이 그냥 먹기에는 너무 이뻐서 인증샷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증샷을 찍고 나서는 점원이 바로 볶음밥을 골고루 맛나게 볶아서 맛보라고 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났지만 상추에 쌈으로 먹으로 더욱 맛나게 즐길 수 있으며 적지 않은 양으로 이날 3명이 먹기에 딱 좋은 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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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과 함께  먹은 촌된장찌개는 구순한 된장찌개의 맛이 볶음밥과 함께 먹으니 더욱 맛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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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을 하고 사탕을 듬뿍 챙겨주셔서 우리집 아이가 너무 많이 준다면서 기분좋아하네요. ㅎㅎ




광안리 민락동 고기집 83해치 광안리점



오랜만에 고깃집을 찾았는데 30분의 웨이팅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기분좋게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것 같아서 또 찾고 싶은 광안리 고깃집으로 반찬부터 고기질 그리고 서비스까지 모두가 만족스러웠던 광안리 민락동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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