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는 순천만자연생태공원으로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 알죠. 순천만자연생태공원과 함께 순천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순천드라마세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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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드라마세트장은 다른 지역의 세트장과는 차별화되어 있는 곳으로 무엇보다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곳으로 흔희 우리가 말하는 7080시대의 추억으로의 여행을 하게 만드는 곳이죠.



순천드라마촬영장

네비주소 : 전남 순천시 비례골길 24 (순천시 조례동 22 ☎ 061-749-4003)

이용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17:00까지 입장가능)

입장료 : 성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주차료 : 대형 1,500원, 소형 500원, 경차 250원

순천드라마세트장은 순천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 네비주소로 가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며 입장료 및 주차료가 비싸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순천드라마세트장에서 찍은 영화와 드라마

순천드라마촬영장에서 찍은 영화를 살펴보면 허삼관, 강남 1970, 인간중독, 늑대소년, 마파도2, 님은 먼곳에, 그해 여름 등이 있으며 드라마는 사랑과 야망, 서울 1945, 에덴의 동쪽, 자이언트, 제빵왕 김탁구, 빛과 그림자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순천드라마세트장에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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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드라마세트장에서 드라마를 찍는 모습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우리가 방문했을때에는 촬영은 없었지만 첫 느낌은 소위 TV에서 말하는 70년대와 80년대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는 곳이죠.



발길닿는 곳곳마다에서 느껴지는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모습속에서 우리나라의 한 시대를 보는 듯했습니다. 그래서인지 70년대 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와 드라마가 여기에서 많이 찍었나 봅니다.






순천드라마촬영장은 처음에는 군부대가 있던 곳이었다는데 군부대까 떠나고 2006년 사랑과 야망의 세트장이 만들어지면서 처음으로 조성되었으며 이후에 30여편의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작품이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순천드라마세트장은 60년대 순천읍내거리, 70년대 서울 달동네, 80년대 서울 변두리 등 3개의 세트장을 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60년대, 70년대, 80년대의 시간여행을 통해서 추억과 향수에 젖어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순천드라마세트장은 순천여행코스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죠. 우리 부모님이 살아오신 모습을 나름 잘 재현해놓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7080 교복 교실 및 추억음 음악실(고고장)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더욱 실감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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