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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창원여행을 다녀왔는데 이제야 시간이 되어서 포스팅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창원의 새로운 명물로 급부상한 창원 콰이강의 다리로 육지와 저도를 연결하는 연륙교 바로 옆에 창원 콰이강의 다리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이용시간 및 저도 연륙교 360도 풍경


창원 콰이강의 다리를 들으면 영화 '콰이강의 다리(The Bridge On The River Kwai, 1957)을 떠올리게 되는데 처음 듣는 사람들은 혹시 태국의 콰이강의 다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되죠.



창원 콰이강의다리 위치 (저도 연륙교 주차장)

네비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872-60 (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산 186-1)



창원 콰이강의 다리 입구에 있는 저도연륙교주차장 입구에 들어서면 콰이강의 다리라고 되어 있는데 베트남이 아닌 창원 저도에 콰이강의 다리가 정말 있죠. 주차장은 크지 않아서 아침 일찍 들어갔는데도 벌써 주차장은 만원이어서 도로가에 주차하였고 아니면 연륙교를 건너가도 주차장이 있습니다. 



저도 연류교 주차장 도로가에 주차를 주차장에서 바라본 연륙교와 콰이강의 다리로 2개의 다리가 색다른 모습으로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해주고 있습니다.




삼성 기어 360 2017로 담은 창원 콰이강의 다리와 연륙교 360도 풍경




창원 콰이강의 다리 이름 유래와 사랑이 이루어지는 다리


창원 콰이강의 다리는 이름만 들으면 태국을 배경으로 찍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를 연산시키는데 콰이강의 다리라고 이름을 지은 것은 영화속의 콰이강의 다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창원 콰이강의 다리는 1987년 만들어진 철교이며 옆에 있는 연륙교는 2004년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콰이강의 다리는 바다에서 꽤 높이 지어진 다리로 위에서 보면 아찔한데 얼핏보면 한국전쟁때의 영화속의 한장면을 떠올리게도 하는 다리로 이 다리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콰이강의 다리 입구에눈 하트 모양의 구조물이 있는데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기 좋은 곳이며 꽤 많은 사랑 맹세의 상징인 자물쇠를 볼 수 있는데 그 자물쇠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느린 우체통


창원 콰이강의 다리 입구에 있는 느린 우체통은 자신의 사연을 적은 엽서를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한달후, 1년후에 도착하는 우체통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다양한 사연을 보내고 있고 두개의 우체통은 콰이강의 다리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저도 스카이워크 준수사항


창원시는 저도 종합개발 계획에 따라서 저도를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면서 옛 저도연륙교인 콰이강의 다리 상판을 콘크리트에서 바닥에 투명한 강화유리로 2016년 교체하면서 폭팔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창원콰이강의 다리에는 준수해야할 사항이 몇가지 있는데 가장 먼저 신발을 신고 가지 못하고 덧신을 반드시 착용해야하며 다리위에서 셀카봉이나 삼각대를 이용해서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으며 우천시에는 이용이 불가합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이용시간


멀리서 창원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를 보러 갔는데 다리를 건너갈 수 없다면 정말 난감한데 이용시간을 알아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 하절기 (3월~10월) : 10:00 ~ 22:00

- 동절기 (11월 ~ 2월) 10:00~ 21:00

- 폐장 10분전까지 입장가능

- 동시 입장객수 최대 100명으로 제한

-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눈, 비, 강풍(10m/s), 지진발생 등 기상악화 및 시설 개보수시 개방 제한



창원 콰이강의 다리 저도 스카이워크 풍경


입구에서 덧신을 신고 들어가면 처음으로 만나는 것이 바닥에 피아노건방이 있는데 밤이 되면 건반조명과 교량조명, 핸드레일 조명이 켜져서 장관을 이룬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저녁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중간부분으로 가면 만날 수 투명한 강화유리로 되어 있는 유리바닥으로 밑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데 금방이라도 바다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유리를 통해서 누워서 반영사진을 담아봤는데 색다른 느낌을 주네요.



아래 사진은 창원 콰이강의 다리 옆에 있는 연륙교에서 바라본 콰이강의 다리로 바다로 부터 꽤 높아서 멀리서 보아도 아찔한 느낌이 드네요.



육지와 저도를 이어주고 있는 연륙교로 자동차가 오갈수 있는 교량으로 콰이강의 다리를 구경하고 트레킹을 좋아한다면 연륙교를 지나서 저도를 한바퀴 도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비치로드 트레킹


창원시에 2010뇬 저도 비치로드라는 이름과 함께 저도 해안선을 따라서 나무 데크를 설치하면서 섬을 한바퀴 돌 수 있는 둘레길을 만들었는데 1코스, 2코스, 3코스로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시간에 따라 저도를 한바퀴 돌면서 힐링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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