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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어느듯 그 뜨거웠던 여름의 폭염은 끝이나고 이제 아침 저녁이면 초가을 날씨를 보이며 제법 쌀쌀하여 성큼 가을이 다가온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산 대저생태공원 코스모스 활짝 펴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이 오면서 날씨가 좋은 날이면 하늘을 한번 쳐다보게 되는데 높고 푸른 하늘과 뭉게뭉게 떠다나는 구름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설레게하는 천고마비의 계절이죠.



부산 대저생태공원 코스모스 위치

네비지도 : 부산 강서구 대저1동 2851 (대저생태공원 주차장4)



코스모스의 꽃말


가을바람이 불면서 코스모스가 하늘 하늘 흔드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코스모스와 함께 누구나 인증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가을 코스모스의 보면서 코스모스의 꽃말을 떠올려 보는데 코스모스의 꽃말은 소녀의 순정, 순결이라고 하는데 가을 바람에 한들거리는 모습이 소녀가 가을바람에 수줍음을 타는 거처럼 보인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하얀색 코스모스의 꽃말은 소녀의 순결을, 분홍색 코스모스의 꽃말은 소녀의 진심, 소녀의 순애라고 합니다.






코스모스 유래


코스모스는 그리스어 Kosmos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그 의미는 조화, 질서이며, 꽃잎 8개가 질서있게 자리잡고 있는 모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코스모스 전설


코스모스는 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처음 만든 꽃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만든 코스모스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이런케도 만들고 저렇게도 만들다보니 다양한 코스모스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부산 대저생태공원 코스모스 활짝 펴 성큼 다가온 가을


부산 대저생태공원에 가보니 정말 하늘은 푸르고 높았으며 활짝핀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에 하늘 하늘 흔드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 동안 카메라로 사진으로 담는데 정신이 없었네요.



연인과 함께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도 넘 이쁘고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모습도 가을하늘과 함께 너무 멋진 풍경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9월 들어서면서 초가을을 맞이해서 가을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으로 부산대저생태공원 코스모스를 권해드립니다. 코스모스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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